선린대학, 포스코 철강기술 전문가 대학교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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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 포스코 철강기술 전문가 대학교육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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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최고의 전문기술인 선린대학 제철산업과 자문교수 위촉식

^^^ⓒ 선린대 사진제공^^^
선린대학(총장 전일평)이16일 대학내 인산관 2층 회의실에서 제철산업과(학과장 박희광)의 포스코 전,현직 기술자를 산학협력위원 위촉하여 대학교육에 산업체 관련 전문가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2011년 신설된 제철산업과는 포항의 대표산업인 철강산업에 필요한 제철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해 신설된 학과로 지역 산업 환경과 기업의 수용에 맞는 맞춤형 교육에 대한 기대로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에서 지역의 많은 수험생이 지원하여 신설학과에서는 볼 수없는 높은 경쟁률을(정시1차 일반전형 12명 모집에 86명 지원 6.8대1, 총60명 모집에 408명 지원 6.8대1의 경쟁률) 보여 학과의 전망을 밝게 해 주고 있다.

제철산업과 교육에 참여하는 김동식 교수는 포스코에서 광양제철소 부지선정, 설계부터 시공까지 총괄 담당, 현직에 있는 남수희 부장은 포항제철소의 핵심부서인 제강부를 책임지고 있는 제강부장이며, 하태경 부장은 포스코설비 투자에 대한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포스코 최초 여자기능장인 장재필 교수, 국내유일의 주물선고로 조업을 20년 이상 담당하고 있는 김종국 파트장, 제강의 핵심기술인 철야금 기술사를 보유하고 있는 김영화 자문교수, 광양CGL등 고급강분야 설비의 전문가인 문경식 포스코건설 플랜트사업본부 부장, 국내 최초로 고로를 3D MODELING하여 구조해석을 진행한 구조공학박사인 박찬균 포스코건설 차장등 포스코의 핵심인력들이 제철산업과 교육에 참여 하게 되어 기업체 실무 기술자들이 대학교육을 진행하는 새로운 형식의 대학교육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전일평 총장은 “지난 40년간 보건전문인력 양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선린대학이 새로운 모습으로 대학의 설립이념인 이웃을 생각하는 선린정신을 갖춘 인성을 겸비한 기술인을 양성하여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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