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이태종 음악 인생 28년만에 콘서트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화양연화' 이태종 음악 인생 28년만에 콘서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광훈과 이태종 만남, 2월 17-18일 나루 아트센터

^^^▲ 이태종
ⓒ 뉴스타운 강수형^^^
이태종은 '화양연화' 라는 곡을 가지고 노래교실을 통해 주부들의 삶의 활력소를 전하며 작년 10월에 시작한 콘서트는 전석을 매진 시키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2월 17-18일 이틀간 나루 아트센터에서 앵콜 공연을 갖는다.

28년동안 노래만 했던 이태종의 노래는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울림의 애절함, 그만의 해석으로,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주옥같은 명곡들의 리메이크, 단 한순간도 지루함이 없이 매끈하게 흘러가는 공연진행을 보고 있으면 이게 이태종의 첫 번째 공연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태종의 음악적 완성도 뒤에는 '하광훈' 이라는 한남자가 있다. 변진섭, 이승철, 조관우, 김범수, 김민우, 등을 길러낸 대한민국 최고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다. ‘홀로된다는 것’, ‘너의게로 또다시’, ‘사랑일 뿐야’, ‘약속’, ‘늪’, ‘꽃밭에서’, ‘모래성’ 등 주옥같은 음악으로 대중음악을 한차원 업그레이드 시킨 그가, 이제 '이태종'을 통해 다시한번 대중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앵콜 콘서트 게스트로 아나운서 '유영재' 개그맨 '강성범'이 출연해 하광훈의 재치 넘치는 공연연출을 통해 또 하나의 볼거리를 기대해도 될 듯하다.

공연문의 TEL 031-521-292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