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프레임, CES에서 전세계 시선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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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프레임, CES에서 전세계 시선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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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 전시회 CES2011 LG전자 메인쇼 ‘화제’

^^^▲ 메인어트랙션^^^
미디어 디자인 회사 애니프레임(주)이 뛰어난 기술력으로 세계무대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새해 포문을 열었다.

애니프레임은 지난 6~9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가전(CE) 전시회 'CES2011(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LG전자의 메인 어트랙션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 가전 전시회인 'CES'는 매년 각 기업들의 야심찬 신제품이 공개되는 한편 전세계 IT 산업발전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IT에 관심있는 전세계인의 거대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의 멀티비전과 아름다운 영상으로 이루어진 메인 어트랙션은 CES전시장 입구에 위치해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애니프레임이 쌓아온 멀티비전 영상에 관한 다년간의 노하우가 살아있는 메인 전시 영상은 거대한 게이트 형태로 구성되었고, 각각Full HD의 해상도로 제작되어 전체 해상도가 51840X4320에 이르는 컴퓨터 그래픽 작업으로는 불가능한 영상의 크기에 도전하였다. 전체 구성은 상단 108개의 Monitor(NBM)들과 우측하단 55인치 Smart TV 18대, 총 126대의 모니터가 하나의 디스플레이로 연출되어 LG INFINIA의 무한한 가능성과 Smart TV의 쉽고 편리함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풀어서 표현 되었다.

또한 이번 전시장에서 LG의 Smart 제품의 이해를 높이는Event Zone을 마련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애니프레임은 Event Zone을 LG제품을 통해 누리는 Smart Life를 영상과 프리젠터, 그리고 관람객이 함께 상호반응하는 새로운 기술방식으로 표현했다. 3D프로젝션 매핑이라는 입체면에 빛을 3D로 프로그래밍 한 후 투사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무대장치기술과 영상이 절묘한 타이밍을 맞추며 진행된 Event에 프레젠터와 관객의 호흡이 더해져 CES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vent는 매 타임마다 100여명의 사람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으며 "인상적인 프리젠테이션이었다"는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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