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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 예술의 고장으로 ‘급부상’하다^^^ | ||
인제군에 따르면 북면 한계리 내설악 예술인촌이 형성되어 순수 예술인들이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 사진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벌이는 등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데 올해는 3곳의 문화예술공간이 준공된다고 밝혔다.
인제출신으로 한국모더니즘의 대표선두 주자인 박인환 문학관이 인제읍 상동리 산촌 민속박물관 부지 1만3592㎡에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상설.기획전시실과 다목적실, 세미나 등 교육실을 갖추고 올해 7월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내설악예술인촌내에 지역예술인들의 창작활동과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테마관광 자원화를 위한 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이 현재 70%의 공정율을 보이며 8월 개관한다.
이밖에 동양서예의 대가이자 성인으로 불리는 여초 김응현 선생의 서예관을 건립, 서예체험 및 각종 전시회를 통한 한국서단 및 중국, 일본 등 국제서예계의 중요 유적지로 야심차게 만들어지고 있는 여초 서예관이 올해 9월 준공된다.
한편 인제군은 만해 한용운의 한국 문학사적 지표 재조명을 통해 현대의 새로운 시문학 창달,발전에 이바지할 한국 시집박물관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를 올상반기에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인제군관계자는 “21C 문화관광의 시대에 걸맞는 만해마을, 백담사, 등 주변문화자원과 연계한 종합적인 문화 인프라 구축으로 국제적인 문화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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