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광역지자체에서 기초지자체 대상으로 자체 평가 후 시․도별로 3개 우수지자체를 추천받아 교통연구원 등 외부기관과 합동으로 중앙점검단을 구성, 현지평가 하여 우수 지자체를 선정 포상 및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말 실시한 평가에서 계룡시는 도 자체평가 및 중앙평가에서 자전거이용활성화 조례제정, 자전거이용시설 확충 및 유지․관리, 지자체의 관심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246개 지자체 중 30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기존 자전거이용시설이 노후 되어 노면이 고르지 못하는 등 그동안 자전거도로 이용 시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한 구간이 있었으나 금번 분권 교부세 지원으로 엄사지구․금암지구 기존 자전거이용시설 및 단절구간에 대하여 전문기관의 조언을 받아 정비계획을 수립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할 계획으로 금년 말 정비가 완료되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이용시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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