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학교, 3년 연속 ‘등록금 동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호서대학교, 3년 연속 ‘등록금 동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등록금 동결에도 학생 교육여건 개선 사업 투자는 아낌없이 진행

^^^▲ '호서대학교'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가 2011년 등록금을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키로 결정했다. 등록금 동결은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3년 연속이다.

1월 27일 대학교에 따르면 학교 대표와 학생 대표, 관련 전문가가 참석한 2011학년도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호서대는 지난 2년간 등록금 동결로 인해 대학발전을 위한 최소한의 재정확충이 불가피했지만 어려운 경제여건과 고통분담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금년에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등록금은 동결됐으나, 교육 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복지에 대한 투자는 꾸준히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대학교 관계자는 “각종 운영비와 사업비를 삭감하는 등 긴축 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라며 “우수 교원 확보와 교육시설 투자 등 학생의 교육여건 개선 사업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