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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표가 "복지를 돈으로만 생각하는것이 아쉽다"라고 말하고 있다 ⓒ 뉴스타운 신승수^^^ | ||
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싸이홈피 1000만명 방문기념으로 바자회를 갖은 자리에서 복지에 이와 같이 말을 했다. 그는 "정말 중요한 건 사회적 관심" 이라며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게 먼저고, 그 다음에 말만 하는 게 아니라 상황과 능력에 맞게 작은 일이라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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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홈피 1000만명 방문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박근혜 대표 ⓒ 뉴스타운 신승수^^^ | ||
현재, 복지 논쟁이 재원 문제에 초점을 맞춰 놓고 여.야가 정쟁과 싸움을 하자 이에 아쉬움을 토로하고, 또한 국민들에게는 '한국형 복지국가건설'이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복지정책이라는 것을 피력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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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표가 기증한 바자회 물품을 당첨된 싸이가족 회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 뉴스타운 신승수^^^ | ||
지난해 말 박 전 대표의 미니홈피 1,000만회 방문자로 선정된 싸이 일촌가족이 초청되어, 박 대표의 자서전을 선물로 주기도 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국회헌정회관에 현관문을 들어오면서부터 "오늘은 그냥 지나갑니다" 라고 짧게 말한 뒤 행사장으로 곧바로 올라 갔다. 행사장엔 200여명의 참석자들이 박 전 대표를 뜨겁게 기립박수로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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