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복지를 왜 돈으로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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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복지를 왜 돈으로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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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홈피 1000만명 방문기념, '복지 무관심' 안타갑다

^^^▲ 박근혜 대표가 "복지를 돈으로만 생각하는것이 아쉽다"라고 말하고 있다
ⓒ 뉴스타운 신승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3일(일) "복지엔 돈이 필요하고 돈이 많을수록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지만, 왜 모든 것을 돈으로만 보고 생각하는지 안타깝다"며 정치권의 복지 무관심에 대한 아쉬움을 피력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싸이홈피 1000만명 방문기념으로 바자회를 갖은 자리에서 복지에 이와 같이 말을 했다. 그는 "정말 중요한 건 사회적 관심" 이라며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게 먼저고, 그 다음에 말만 하는 게 아니라 상황과 능력에 맞게 작은 일이라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싸이홈피 1000만명 방문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박근혜 대표
ⓒ 뉴스타운 신승수^^^
이러한 박 전대표의 언급은 사회적으로 배려가 적은 서민층에게 복지 정책의 근간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으로 볼수 있다.

현재, 복지 논쟁이 재원 문제에 초점을 맞춰 놓고 여.야가 정쟁과 싸움을 하자 이에 아쉬움을 토로하고, 또한 국민들에게는 '한국형 복지국가건설'이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복지정책이라는 것을 피력했다고 볼 수 있다.

^^^▲ 박근혜 대표가 기증한 바자회 물품을 당첨된 싸이가족 회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 뉴스타운 신승수^^^
이날 행사에는 박 전 대표가 바자회에 기증한 종이공예상자 물품 4점이 추첨을 통해 새 주인을 찾았으며, 모금액 1,314만원은 국제구호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에 같은 장소에서 전달됐다.

지난해 말 박 전 대표의 미니홈피 1,000만회 방문자로 선정된 싸이 일촌가족이 초청되어, 박 대표의 자서전을 선물로 주기도 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국회헌정회관에 현관문을 들어오면서부터 "오늘은 그냥 지나갑니다" 라고 짧게 말한 뒤 행사장으로 곧바로 올라 갔다. 행사장엔 200여명의 참석자들이 박 전 대표를 뜨겁게 기립박수로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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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사랑 2011-01-24 19:28:09
박근혜 의원 같이 모든 복지를 돈으로 하는것도 있지만 그것외 국민들의 특기와 특성과 자질을 살려 스스로 잘 살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 지원 하고 개발 해줘야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복지 제도다 돈이 많으면 좋지 만 모든것을 돈으로만 해결 되지 않는것도 많이 있다 하루에 한끼를 먹는 한이 있더라도 마음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아푼 국민을 돌봐주는것도 중요한 복지의 하나이다 박근혜 는 이런한 다방면으로의 국민 복지를 개발해야 한다는 의미다 돈 갖이고만 100% 복지를 완수 할수 없다. 전국민들의 특성과 자질과 특기를 살려서 복지를 완성 해야 한다. 박근혜 화이팅!!! 하나님 박근혜 에게 용기와 지혜를 배풀어 주시 옵셔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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