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엘르걸 화보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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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엘르걸 화보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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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일본 진출 계획

^^^▲ 엠블랙
ⓒ <사진제공=엘르걸>^^^
정규 1집 'BLAQ STYLE'로 활동 중인 엠블랙이 '엘르걸' 2월호에서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가졌다.

엠블랙은 EP 앨범 'Y' 이후 8개월 만에 컴백해, '남자의 눈물'을 테마로 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촬영에서는 엠블랙의 실제에 가까운 장난스럽고 친근한 모습이 담겼다. 은색 가발을 쓴 이준이 춤추는 듯한 포즈를 연출하는 등 멤버마다 독특한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자유롭게 뛰노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인터뷰에서 엠블랙은 정규 1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승호는 피아노 연주곡인 인트로를 직접 작곡, 연주했는데, 최근 피아노 레슨을 다시 시작했다. "알다시피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피아노를 쳤잖아요. 그 뒤로 6년간 피아노를 안 치다가 다시 하려니 손이 굳어서 고생을 좀 했어요. 요즘 피아노 연습을 다시 시작해서 오늘 새벽에도 레슨을 받으러 가요. 피곤할 만도 한데 설레고 기대돼요."라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또 일본 진출에 대한 계획도 공개했다. "4월쯤 일본에 가서 2개월간 활동할 계획이에요. 다른 가수들에 비하면 늦은 편이죠. 더 빨리 진출할 수 있었지만, 정규 앨범 때문에 늦춘 거예요", "벌써 프로모션 구성도 다했고, 일본어 버전의 싱글도 녹음했고, 재킷 사진 촬영도 마쳤어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멤버 모두 일본어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었는데, 그중 승호가 높은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속 깊은 대화는 못해도 중학생 수준의 웬만한 의사 표현은 할 수 있어요. 이모들이 국제 결혼해서 일본에 계세요. 어렸을 때부터 이모네 집을 자주 왕래하며 자연스럽게 익혔죠. 그땐 몇 달이고 일본에 머무르기도 해서 꽤 했지만 안 쓰다 보니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막상 다시 일본에 가니 기억나고, 언어란 게 신기해요."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엠블랙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2월호와 온라인 '엘르 엣진'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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