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유럽 영화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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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유럽 영화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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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제 4회 서울유럽영화제가 메가박스서 열려

^^^▲ <악의 꽃>의 한 장면^^^
올해로 4회를 맞는 서울유럽영화제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메가박스(www.megabox.co.kr)'에서 2003년 10월 22일(수)부터 26일(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유럽 영화의 젊은 힘- 라이징 디렉터스', '유럽 박스 오피스의 쾌거- 핫 브레이커스', '거장 영화의 숨결- 마스터스 초이스' 그리고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등 네가지 섹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는 유럽인들의 웃음과 해학을 곁들인 진지한 통찰을 담은 13개국 28편의 영화를 만나 볼 수 있다.

개막작은 올해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문 상영작이었던 누벨바그의 거장인 끌로드 샤브롤의 <악의 꽃>이다. 이밖에 베를린 영화제 금곰상 수상작인 마이클 윈터버텀의 <인 디스 월드>와 미하엘 하케네 감독의 <늑대의 시간>, 빔 벤더스 감독의 <어둠의 전설>, 아이슬란드의 흥행작 <성난 바다>등이 기대를 불러 일으키는 작품들이다.

티켓 예매는 6일부터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7일부터는 맥스무비, 티켓링크, 무비OK, 인터파크 사이트 등에서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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