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리패키지 앨범 ‘라떼한잔’ 발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비엔제이, 리패키지 앨범 ‘라떼한잔’ 발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곡 ‘라떼한잔’, 그루브감이 살아있는 경쾌한 멜로디가 인정적

^^^ⓒ 뉴스타운 박병화^^^
지난 5th 미니앨범에서 애절한 멜로디의 R&B Ballad 곡 ‘전화 좀 받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비엔제이가, 신곡 ‘라떼한잔’을 포함한 리패키지 앨범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라떼한잔'은 가비엔제이의 '해바라기', '연애소설' 등을 작곡했던 메인프로듀서이자 현 가요계의 히트 작곡가로 알려진 작곡가 민명기의 곡으로, 기존의 애절한 가비엔제이의 곡들과 달리 그루브감이 살아있는 경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 곡은 민명기와 가비엔제이 ‘전화 좀 받어, ’4MEN'의 '못해'를 작사한 민연재와의 공동 작사로, 지난 아픈 사랑을 잊고 조심스럽게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설레임을 담았다.

또한 지난 세월이 지날수록 가치를 드러내는 클래식한 보석과 같이, 가비엔제이의 아름다운 보컬에 길미의 리드미컬한 랩피쳐링까지 더해져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중독성 강한 매력적인 곡이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라떼한잔'을 작곡한 민명기 이외에도, 오랜 시간 가비엔제이 앨범에 참여해온 작곡가 송대기, 이석주가 편곡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호소력짙은 보이스와 애절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전화좀 받어'와 눈물 젖은 감성 발라드 트랙 '내일 또 만나요', 어쿠스틱한 그루브가 인상적인 남성 듀오 포스트맨과 함께한 '안녕 안녕.. ',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만하자' 등 그 동안 가비엔제이를 기다려온 많은 팬들의 감성을 충족시킬 곡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히트 작곡가 민명기와 명품 보컬그룹 가비엔제이의 더할 나위 없는 조화를 보여주는 다양한 곡들이 수록된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그의 팬들을 위한 또 하나의 종합 선물 패키지가 될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