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 MBC 새 주말드라마 캐스팅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지우, MBC 새 주말드라마 캐스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리아’ 후속 작품, 이권양(고두심)의 재수생 막내딸 ‘황미란’ 역 맡아

^^^ⓒ 뉴스타운 박병화^^^
'베이글녀' 한지우가 엄친딸 여고생에서 '2호선 얼짱녀' 재수생으로 변신한다.

한지우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한지우가 MBC 새 주말드라마 ‘반짝 반짝 빛나는’에서 황미란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한지우는 이권양(고두심)의 재수생 막내딸로 한국의 패리스 힐튼을 꿈꾸는 '2호선 얼짱' 황미란 역할을 맡아 앞서 캐스팅된 김현주, 김석훈, 강동호, 이유리 등과 호흡을 맞춘다.

'반짝반짝 빛나는'은 '안녕 프란체스카', '소울메이트', '종합병원2' 등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노도철 PD의 신작으로 타인의 실수로 한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한 여자의 성공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

한지우는 KBS2TV '정글피쉬2'의 여주인공 ID 정글피쉬 백효안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전작인 '정글피쉬1'이 배출한 스타 박보영의 뒤를 이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 아베다(AVEDA)화장품, 노키아(NOKIA)휴대폰, G마켓 등 모두 7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차세대 CF퀸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반짝 반짝 빛나는'은 현재 방영 중인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의 후속으로 2월 초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