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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도서관 조감도 ⓒ 뉴스타운 한상현^^^ | ||
건설청에 따르면, 세종시 1-5생활권내 2만9817㎡에 연면적 2만1076㎡(지상4층 9944㎡, 지하2층 1만1132㎡)로 건립되는 국립도서관을 친환경적이고 예술성 높은 건축물로 신축하기 위해 지난 2009년 9월 설계공모를 시행하여 당선작을 선정, 이를 토대로 2010년 12월 고품격의 설계를 완료했다는 것.
세종시에 들어설 국립도서관은 2개의 자연곡선을 교차하여 형성된 건축 조형미를 최대한 3차원 입면에 반영하고 전ㆍ후면 유리커튼월의 개방성을 살려 문화시설로서의 예술성을 극대화 한 것을 비롯, 입체적 외관의 특성을 고려하여 건축, 기계, 전기 등의 설계에 BIM기법을 도입하였고 에너지 성능평가프로그램인 IE/VES(미국 친환경인증 기준프로그램)를 사용하여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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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도서관 위치도 ⓒ 뉴스타운 한상현^^^ | ||
오는 2013년 상반기 개관예정인 국립도서관은 에너지 절감 및 친환경 공공시설로 건립하기 위해 선진기술을 최대한 반영했는데, 지열 및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도입하여 전체 에너지 부하량의 20%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고 로비 및 열람실, 어린이 도서관 등 내부 공간이 확장된 실에는 복사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하여 에너지 절감을 최대화 한다.
또, 부정형의 3차원 건물에 태양광발전설비(700㎡, 98KW - Silver 색상)를 설치하고, 동쪽 공원부분에 지열설비(85공, 265RT) 설치와 함께 옥상조경, LED 조명기구 및 빗물활용시설(250톤) 등을 도입하여 공공건축물 신축시 의무적 투자비율인 5%보다 훨씬 많은 12%를 반영하여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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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도서관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계획 ⓒ 뉴스타운 한상현^^^ | ||
또한, 누구나 이용하기 쉬운 도서관을 위해 확장형 주차구획(2.5×5.1m)과 보행통로 1.8m이상을 확보하였고 전 열람석의 3%을 장애인 정보자료실, 장애인 화장실, 점자유도블럭, LED 조명이 깔린 무장애 경사로 등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최우수 예비인증을 획득했다.
건설청 관계자는 "문화시설로서의 상징성과 예술성을 반영하여 주변 정부청사와 인공호수, 각종 문화시설과 어우러진 최고의 건축물로 건립된다"며 연간 12만명(일일 300~350명)정도가 이용하는 중부권내 최대 규모의 도서관으로 국가 서고(450만권 수장예정)로서의 역할을 병행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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