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그냥 돈 좀 달라고 하시오!! 서버호스팅 및 방화벽 등 기타 장비추가에 2000만원이 든다는 억지주장에 기가 막힐 뿐이오. 이미 시스템 클럽에서 독립신문과 서버 한개를 같이 사용했다고 얼마전에 밝혔는데, 뜬금없이 서버 2대가 어쩌고... 아예 대놓고, 앵벌이를 하는구료.
뉴스타운은 어떤 기사가 올라오든 최대한 그 기사를 보장해 주는 것이 원칙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좌번호를 적은 것에 대해선 생각해 보아야겠군요.
하지만 무조건 비난은 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곳은 인터넷 언론매체로 지상 매체와 같은 기준을 들이덴다면 오히려 그 장점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좀더 느슨한 기준이 이곳의 장점이었으니까요. 계좌번호가 적힌 독립신문 쪽 사이트로 연결된 링크로 대체할 것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