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는 외박 중' 디지털 싱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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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는 외박 중' 디지털 싱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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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My Precious’, 김효진과 밴드 어니스트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

^^^ⓒ 뉴스타운 박병화^^^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의 파격적인 스타일로 안방 극장의 패셔니스트의 시선을 휘어잡고 있는 배우 장근석의 가 배우 김효진과 가창력을 겸비한 신예밴드 어니스트(Ernest)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 오늘 14일 디지털 싱글로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외에도 정규 OST 앨범 PART 2에 수록될 사랑스럽고 따뜻한 연주곡들과 화제의 스윗소로우의 <저의 그녀> 및 M2M의 <그녀라서>가 포함된 음원이 일부 먼저 공개된다.

김효진이 부른 ‘My Precious’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품고 있는 서준의 마음을 봄바람처럼 따뜻한 분위기로 맑고 투명한 목소리로 새로이 탄생되었다. 이미 드라마를 통해 공개된 장근석의 ‘My Precious’는 김효진이 드라마 6회를 통해 극 중 ‘무결’과 헤어졌지만, 그 마음을 아직 지우지 못한 ‘서준’의 애절한 마음을 호소력 깊은 감성으로 불러 화제를 모았다.

배우 김효진은 영화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으로 수준급 이상으로 노래를 불러 내어, 만능 아티스트로 주목 받아 왔다. 이번에도 역시 주위 스탭들의 강력한 추천으로 정규 OST PART 2 에 정식으로 합류, 프로듀서로 변신한 장근석과 가수로서의 김효진의 찰떡 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모던락 밴드 어니스트(Ernest)는 이전 드라마 <공부의 신> OST에 참여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밴드로써, 제 2의 넬이라 불리우며 부드러운 창법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신예밴드이다. 이번 곡 ‘My Precious’를 통해 어니스트만의 장기인 듣기 편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김효진이 부른 ‘My Precious’의 남자 버전으로 재탄생되어 장근석과는 또 다른 남성 보컬의 매력을 뽑아내어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OST PART 2에 정식으로 합류하게 된 배우 김효진과 밴드 어니스트의 색다른 버전 ‘My Precious’는 장근석 버전만큼이나 자주 드라마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며, 오늘 14일 일부 연주곡들과 함께 디지털 음원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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