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오픈월드 베이징 2010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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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오픈월드 베이징 2010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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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3천 여명 참여, 118개의 오라클 파트너 및 고객사 전시, 300 개 이상의 심층 세션 소개

오라클(www.oracle.com)은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중국 베이징 국립 컨벤션 센터에서 오라클 오픈월드 베이징 (Oracle OpenWorld Beijing)과 자바원 및 오라클 개발자 컨퍼런스 (The JavaOne and Oracle Develop conferences)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석자가 1만 3천 여명에 달하는 이번 행사는 아태지역에서 개최된 역대 오라클 오픈월드 중 가장 큰 규모이며, 중국에서 단독 업체가 개최한 IT행사 중에서도 최대규모로 오라클의 엔드-투-엔드 기술 혁신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이다.

오라클의 아태지역뿐만 아니라 본사 경영진들이 참여한 첫날 기조연설에서는 “Hardware and Software, Engineered to Work Together”라는 주제로 낮은 가격과 우수한 성능, 안정성을 자랑하는 완벽한 통합 시스템을 제공해 고객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자 하는 오라클의 비전과 전략이 공유되었다. 이 외에도 이번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을 통해 IT 산업 전반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오라클의 썬 서버 및 스토리지 로드맵’기조연설을 통해서는 오라클의 썬 서버 및 스토리지 시스템 로드맵과 오라클이 제공하는 가장 완전하고 개방된 통합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시스템이 소개된다. 또한 마지막 날의 기조연설인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로드맵 및 오라클 퓨전 미들웨어 소개가 이어질 계획이다.

한편, 오라클은 베이징에 ‘오라클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 센터’를 개관했다. IaaS, PaaS, SaaS 등 다양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모델을 지원할 이 센터를 통해 오라클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아태지역이 혁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게 되었다. 차세대 미션 크리티컬한 데이터센터에 적용될 기술을 테스트할 이 센터를 통해 고객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아태 지역의 협력사들은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의 개발, 테스트 및 시장화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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