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당은 이어 "롯데마트 치킨은 전문좀 판매가의 3분의 1수준의 가격에 그 크기가 20%정도 크며 ,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이마트 치킨과 피자를 미끼로 더 많은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한다는 점에서 치킨, 피자업종의 피해로 그치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시당은 "막대한 자본을 들여 물량공세에 나서면 생계유지를 위해 마지막으로 선책하는 영세가게는 경쟁에서 도저히 살아 남을 수 없다"며 이는 대기업이 서민들의 생존을 짓발아 자시의 배불리기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그간 대기업이 공언했던 지역과의 ‘상생’이 아닌 지역경제를 파탄내는 ‘살생’이며 최소한의 상도덕도 없는 대기업의 탐욕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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