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비타트 춘천지회는 7일 오후2시 인제군 북면 원통리에서 한국해비타트 연합이사장(이순), 인제군수(이기순)등 각급 기관장과 주민, 해비타트 회원등이 참석해 해비타트 다세대 주택 8가구에 대한 집들이를 축하하게 된다.
이날 입주가정들에게는 완공된 주택의 열쇠와 함께 후원업체가 정성스럽게 마련한 선물도 전달된다.
이번 ‘인제군 사랑의 집짓기’는 5월10일 첫삽을 뜬이후 지금까지 5억4천8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국내.외 자원봉사자 4,090명이 건축현장에 참여하고 강원레미콘(주) 등 기업과 단체 교회 개인등 33개업체의 후원금에 힘입어 지어졌다.
입주식을 한 집은 2층 철근콘크리트 경량 목구조 8세대로 세대당 82.6㎡의 면적에 보금자리를 꾸미게 된다.
한편 해비타트 춘천지회는 2003년 건립되어 지금까지 15동 60세대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13세대에게 집고치기를 실시하는등 서민들 주택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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