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시스템, '통합 GIS정보 생성방법’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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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시스템, '통합 GIS정보 생성방법’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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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GIS SW 개발, 향후 200억 이상의 매출 기대

지노시스템(대표이사 이을구∙전정철)은 공간 정보 생성 시 정보 로딩 속도를 향상시켜 통합 GIS 정보 생성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특허 기술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통합(텍스트데이터+공간데이터)GIS정보 생성방법’ 에는 공간정보와 행정정보를 캐드(CAD)나 고가의 GIS 소프트웨어 없이 지노시스템에서 개발한 국내 유일의 GIS SW 를 통해 사용자 요구에 따라 새로운 통합 GIS 정보를 생성할 수 있다.

지노시스템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 취득을 통해 GIS, 공간정보 분야 에서 외국회사 SW 를 넘어 국내 유일의 GIS 솔루션 개발 업체로서 기술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 GIS, 공간정보 시장에서 타사와 비교해서 높은 경쟁력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지노시스템 이을구 대표이사는 “지노시스템은 기존의 단순한 지상으로부터 지하까지 도달되는 다층 구조에 대한 공간데이터 제작에서 환경 또는 교통 영향 평가 분석이나 다양한 주제도를 이용한 행정업무 등에 활용 영역을 점차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특허기술로 향후 GIS, 공간정보시장에서 200억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노시스템은 전국 시급 지방자치단체의 63%인 54개 지방자치단체에 시설물관리시스템 구축 및 자사 웹 GIS엔진인 ‘GeoGate’ 를 보급하고 있으며, 이번 특허기술을 통해 더 높은 점유율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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