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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영 국방장관 ⓒ 뉴스타운 장문기^^^ | ||
김태영 장관은 천안함 사태 이후 지난 5월 1일 공식 사의를 표명하였으나 천안함 후속 조치와 한ㆍ미 국방장관 회담 등 연속된 현안 처리를 위해서 사퇴서 수리를 미루어왔다.
임태희 대통령실장은 청와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대통령이 오늘 오후에 김태영 국방장관의 사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면서 "최근 연속된 군 사고와 군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오늘 사의 수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후임 인선에 대해서 오늘 오후 김황식 국무총리와 협의를 한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김 장관은 업무 공백이 없도록 후임자 인선 시까지 계속 업무를 수행하기로 했다"고 말하는 한편 후임국방장관의 인선은 내일 중으로 이루어 질듯 하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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