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병대 괌 훈련시설 건설중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해병대 괌 훈련시설 건설중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 해병대가 괌에 건설 중인 훈련 시설의 건설 중지를 결정함에 따라, 이 시설 건설로 인해 오키나와현 등이 기대했던 오키나와 훈련 감축은 어려워졌다.

미 해병대는 시가지 전투를 상정한 대규모 훈련을 위해 재작년부터 괌에 있는 앤더슨 공군기지의 미사용 주택지구에 훈련시설 건설을 추진해왔다.

이와 관련해 해병대의 한 간부는 시설의 강도면에 문제가 있어 당초 예정했던 대규모 부대에 의한 훈련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지난달 건설 중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오키나와 주둔 미 해병대가 사용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오키나와현 등은 현내에서 실시되는 훈련을 줄일 수 있다는 기대감을 나타낸 바 있습니다. 그러나 건설 중지로 오키나와 훈련 감축은 어려워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