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갱단으로 변신, 거리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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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갱단으로 변신, 거리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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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110억 파티’의 푸짐한 혜택을 재미있게 표현

^^^▲ '커머스플래닛 11번가 신규광고캠페인 110억 파티'^^^
체조선수로 변신해 11번가의 T멤버십 혜택을 온몸으로 표현했던 2NE1이 이번엔 귀여운 갱단으로 변신해 고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NE1이 T고객을 상징하는 티셔츠를 입고 11번가에 들어선 한 남자를 에워싸고 손가락으로 총 모양을 만들어 “움직이면 쏜다! 안 움직여도 쏜다.”라고 말하는 광고가 바로 그것. SK텔레콤 고객이라면 신규가입고객이든 기존고객이든 누구나 11번가가 총 110억을 쏜다는 혜택을 전달하기 위해 재미있게 표현한 광고다.

2NE1은 이번 11번가 광고에서 최근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신선하고 귀여운 모습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2NE1은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였던 핑크색 특공복과 다양한 장난감 총을 준비해 광고 촬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어떤 장난감 총보다 2NE1의 손가락 총이 남자모델의 당황한 표정과 잘 어울려 손가락 총이 최종으로 선택됐다.

광고의 또 다른 재미로 마지막 장면에서 박봄이 ‘110억 언제 다 쏘냐?’라는 멘트를 던지고 뒤에서는 2NE1멤버들이 ‘두두~’를 소리를 내며 11번가의 무작위 혜택을 재기발랄하게 표현했는데 촬영장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박봄의 구성진 애드리브 덕분에 제작진뿐 아니라 2NE1 멤버들까지 웃음을 참지 못해 촬영이 힘들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11번가 전략마케팅본부 홍삼식 본부장은 “11번가하면 자연스럽게 떠올려지는 2NE1이 다시 한 번 광고모델로 나서 특유의 유쾌함과 발랄함으로 ‘110억 파티’ 프로모션의 내용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었다”며 “또 광고 화면에 QR코드를 삽입함으로써 ‘110억 파티’ 프로모션에 대해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도록 해 광고 방영 이후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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