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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재규사단의 영화배우와 스탭진 모습 ⓒ 이화자^^^ | ||
<쉬리>의 강재규 감독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위해 지난 26일부터 영덕 창포 해맞이 공원 일대에서 영화 촬영을 시작했다. 이 작품은 내년 1월 개봉을 목표로 휴먼 전쟁 블록버스터 영화로 총제작비 160억원을 투입하는 거작.
전남 곡성과 합천 학매산에서 일부 촬영을 끝냈고, 경주와 영덕에서 추가 촬영중이다. 연출진 및 배우는 43명이며 엑스트라는 지역 군부대 군인들이 협조해주고 있다.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지역 홍보를 위해 영화 촬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제작진이 밝히고 있다.
<태극기 휘날리며>는 6.25전쟁의 참화 속에서 겪게 되는 두 형제간의 사랑과 갈등, 화해를 그린 휴먼 스토리. 전쟁의 의미를 새롭게 되새겨볼 수 있는 영화로 기대되고 있다.
인기 정상의 영화배우 장동건과 원빈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촬영할 예정이며, 이은주와 공효진 등 배우들이 열연을 펼칠 예정. 영덕 지역민들은 이번 영화 촬영이 <그대 그리고 나> 이후 첫 영화 촬영이어서 관광지와 영화촬영지로 지역 홍보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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