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에 따르면 오는 8일(월) 11시에 열리는 뇌졸증에 대한 건겅강좌에서는 을지병원 신경과 박종무 교수가 '뇌졸중 예방'을 비롯해 신경외과 강희인 교수, 재활의학과 김현정 교수가 뇌졸중의 치료와 재활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이어 13시 30분부터는 을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훈 교수가 만성기침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서 강의하고 이재형 교수가 독감예방접종과 폐렴예방접종 등 호흡기질환 중에서도 만성기침과 예방접종에 대해 각각 강의를 할 예정이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손상이 오고, 그에 따른 안면 마비와 언어장애 그리고 평행 장애와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60세 이상 사망원인 1위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호흡기질환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과 겨울이면 부쩍 증가하는 호흡기질환은 병원을 찿는 가장 흔한 이유로 꼽히는 질환으로 기침은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지속되면 심한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을지병원의 한 관계자는 "환절기 걸리기 쉬운 기침 자체로도 여러 가지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면서 적절한 시기에 예방접종을 받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문의:02-97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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