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 관계자는 "제프리 존스 전 주한상공회의소회장을 대상으로 한 이번 3자배정의 납입이 완료됨으로써, 이라크 신규 광구 계약금을 지불하면서, 유전개발사업 진행이 가속화 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제프리 존스(Jeffrey d.Jones)는 포스코와 두산의 사외이사와 유아이에너지 고문을 역임했으며, 현재 김&장 법률사무소 미국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앞서, 유아이에너지는 지난 13일 터키 최대 에너지회사인 게넬에너지와 이라크 쿠르드 지역의 생산 대기중인 미란(Miran) 유전 40억 배럴의 10%, 생산중인 타우케(Tawke)유전 19억배럴의 5%, 시추탐사 중인 도훅 광구 22억배럴의 5%을 취득하는 지분 양수 최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들 세 광구 전체 매장량은 81억 배럴이며, 유아이에너지에 대한 지분을 감안시 총 6억 배럴로 오일 생산시 20년간 15조원의 기업가치 증대효과가 예상된다. 또한, 유아이에너지 지분에 해당하는 6억 배럴은 우리나라 한해 원유수입량인 8억배럴에 맞먹는 수치이다.
전일, 한국석유공사 강영원 사장은 “시추하고 있는 이라크 광구에 석유가 있다는 것은 확인했다. 지질학적으로 불확실성이 없어졌다고 볼 수도 있다.”고 밝힌바 있어 유아이에너지가 참여하고있는 석유공사 컨소시엄의 바지안 광구와 이번 이라크 신규 유전광구 개발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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