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현악4중주단 ‘Quartet21'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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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현악4중주단 ‘Quartet21'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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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금) 오후 7시 30분 KAIST 대강당, 무료입장

^^^▲ '현악4중주단 Quartet21 콘서트'^^^
KAIST(총장 서남표)는 오는 10월 2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제523회 KAIST 문화행사로 한국을 대표하는 현악 4중주단, Quartet21 콘서트를 공연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현악 4중주단 Quartet21은 훌륭한 교육자이자 솔리스트, 협연자로 다방면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국내 최정상급 음악인들로 1991년 창단되어 1992년 예음상 실내악 부문(예음문화재단)을 수상한 한편 1993년에는 교향악 축제에서 부천시향과의 협연 등을 가지며 주요 언론과 음악계의 호평 및 주목을 받고 있다.

2006년에는 공연예술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예술인에게 주어지는 <2006 올해의 예술상>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부터 수상했고, 2007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제 39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하며 대통령상, 2008년에는 <대원음악상 연주상>을 수상하며 명실 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현악 4중주단으로 자리 잡았다.

창단부터 현재까지 20년 동안 축적된 18~20세기의 주요 작품들을 위시한 매우 폭넓고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현대음악이나 한국 작곡가의 창작품 소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하이든의 <현악4중주 제 67번 작품 64-5 “종달새”>, 차이코프스키의 <현악 4중주 제 1번 D장조 작품 11>, 베토벤의 <현악 4중주 제 7번 F 장조 작품 59-1 “라주모프스키 제 1번”>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아름다운 콰르텟 곡들이 공연된다.

쌀쌀해져가는 날씨, 풍부한 감성과 편안한 선율로 두 귀와 마음을 가득 채워줄 이번 KAIST 문화행사 Quartet21의 공연에서, 따스한 사람들과 함께 만족스러운 시간을 만드는 것은 모두에게 아름다운 경험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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