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데로이구만요. 국민이 장난감이라 가지고 놀기 좋을껍니다. 실컨 가지고 놀다가
제자리 두면 좋고 안둬도 할수 없고 요새 말하는데 등급은 없나요. 말의 등급도
두는것이 어떨지? 그럼 국민 등급도 정해질텐데 등급끼리 노는 거나 코드끼리
뭉치는거나 다 그게 그거지요. 그저 두루 넓게 햇볕 비치기는 어렵고 그놈의 햇볕
정책 때문에 북한에 햇볕이 다갔는지 벼에 일조량이 모자라 농사가 망했다는데
햇볕에다 코드에다 작은 냇물이 모여 큰 강을 이룰 생각이 없는지 코드 햇볕
그럼 음지 노코드는 춥겠네요.
총선 승리가 최대의 목표라면 오히려 민주당은 신당과 손을 떼는 것이 당연하지 않은가. 신당과 손을 떼고 호남 고정표에 추미애, 조순형 의원을 앞세워 일부 젊은 세대 표를 얻는 것이 차라리 이득이 아닐까 생각된다. 공연히 신당과 손을 잡았다가 가뜩이나 나쁜 호남 민심마저 잃으면 민주당은 큰 손해일텐데. 아무리도 이번 총선은 그냥 민주당과 신당이 따로 가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적어도 호남은 지키고 수도권에서도 호남 인구가 많은 지역에는 버틸 수 있을 테니까. 그리고 참 이상한 것은 어째서 충청 지역에서 자민련과 신당, 민주당이 손을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자민련하고 신당의 결합이라.. 정말 이해 안 가는 분석이다. 기사를 보면 노 대통령이 호남과 거리를 둔다는데 호남과 거리를 두는데 신당이 민주당과 손을 잡을 수 있다? 이것도 이해 안 가는 부분이다.
타도대상인가 그런말하는 사람도 눈깜짝할 사이 사오정이 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