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웅동 배후단지 입주업체 모집에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항만공사(BPA) 웅동 배후단지 입주업체 모집에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27 창원, 11.4 서울에서사업설명회 개최

^^^▲ 부산신항개발 계획도 (붉은색 점선안이 대상 부지)^^^
부산항만공사(BPA)가 웅동 배후단지의 입주업체 모집에 나섰다.

BPA는 신항 서컨테이너부두와 인접한 웅동 배후단지 가운데 1단계 조성부지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밝혔다.

이 부지는 임대면적 63만3천㎡로, 2012년까지 준공될 예정이며, 특히 이번에는 물류기업 뿐만 아니라 제조업체도 입주할 수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이를 위해 BPA는 오는 27일에 창원 진해종합사회복지관과 다음달 4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뒤, 12월 21일까지 입주를 원하는 기업의 사업계획서를 접수받는다.

^^^▲ 대상부지 상세도^^^
입주대상업체는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물류업종’은 외국인 투자기업에 한하고 있으며, ‘제조업종’에 대해서는 외국인 투자기업과 더불어 수출액이 매출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국내 제조기업도 대상에 포함된다.

이들 입주업체에 대해서는 향후 법인세 등 세금 감면과 함께 저렴한 임대료 등 자유무역지역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usanpa.com)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현재 신항 북컨테이너부두 배후물류단지에서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는 BIDC(주) 등 18개 물류기업이며, 나머지 12개 기업도 내년까지 입주를 마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