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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북구청 검도선수단이 제91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검도 무대를 제패했다. ⓒ 북구청 제공^^^ | ||
북구는 “지난 9일 경남함양 고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일반부 광주대표로 참가한 북구청 검도부가 2007년 전국체전 우승 이후 또다시 우승을 차지하면서 광주가 체전 검도경기 종합우승을 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여 명실상부한 검도부 전국 최강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일반부 단체전은 전국 15개 시․도팀이 참가한 가운데 북구청 검도선수단은 1회전 전남, 2회전 충북, 준결승 부산을 매 경기 극적인 승부 끝에 차례로 이기고 결승에서 경북대표 구미시청과 맞붙어 1:2로 역전승함으로써 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응원과 광주의 명예를 위해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광주시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청 검도선수단은 1990년에 창단하여 현재 오치삼(41세)감독과 코치․ 선수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전국체전을 포함한 7개 대회에 출전하여 단체전우승 2회, 준우승 2회 및 개인전 입상 4회에 입상하는 등 창단 이래 최고의 한 해를 만들어 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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