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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방향 모바일 서비스 선도기업 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 www.mnbank.co.kr)는 PC와 휴대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자결제 서비스 ‘엠앤뱅크(m&Bank)’의 출시 1주년을 맞아, 10월부터 3개월간 신규 가입 등록비를 없애고 수수료율을 인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엠앤뱅크’ 신규 가입 회원사에게는 최초 서비스 등록비를 없애고, 기존의 전자결제서비스를 이용하던 회사에는 타 업계 최저의 수수료율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기간은 10월 1일부터 3개월간이다.
지난 2009년 첫 선을 보인 ‘엠앤뱅크’는, 고객이 PC나 일반 휴대폰 및 아이폰에서 신용카드나 가상계좌로 상품이나 서비스 대가를 전자결제할 수 있도록 한 국내 최초의 온∙오프라인 통합 전자결제 서비스로 고객의 편의를 높이려는 기업이나 소호 자영업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엠앤뱅크’는 기존의 전자결제서비스와 달리 국내에서 유일하게 메시지를 통한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학원과 같은 정기 과금업체나 대리운전, 여행사, 쇼핑몰 등 소액결제 서비스가 필요한 회사에 더욱 유용하다.
‘앰앤뱅크’만의 메시지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는 휴대폰으로 안전한 신용카드 결제를 할 수 있어 결제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현금 분실 위험 없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인포뱅크 배병수 상무는 “지난해 스마트폰 확산에 의한 휴대폰 결제 시장이 활성화 됨에 따라 인포뱅크의 결제서비스 ‘엠앤뱅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회사나, 소액결제고객이 많은 소호 자영업 고객에게 더욱 저렴하고 안전한 전자결제서비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회원사에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방안을 계속해서 강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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