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의 ‘SK스피드메이트’ 지정업체는 서울 10곳을 포함해 경기도, 인천 등의 수도권에 18곳이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의 대도시 4곳과 경남북(2), 전남북(3), 충남북(2), 강원(1), 제주(1) 등으로 전국적인 정비망을 갖췄다.
SK네트웍스는 이같은 정비망을 통해 CT&T 전기자동차에 대한 무상 및 유상정비, 부품공급과 긴급출동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되며 CT&T는 안정적인 A/S망을 바탕으로 전기차보급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CT&T와 SK네트웍스는 지난 3월 양사간의 ‘전기차 정비서비스에 관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식’ 이후 정비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전기차 심화교육 및 기술회의 등을 갖고 전기차정비 서비스력 향상에 힘써왔다.
CT&T와 SK네트웍스의 이번 제휴는 전기차 정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여 친환경 전기차의 전국적인 보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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