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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영풍그룹 何榮庭회장(우로부터 세 번째)과 CT&T 노인수 해외영업본부장(우로부터 두 번째)^^^ | ||
대만은 현재 저탄소 생태 관광섬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관광특구로 지정되는 지역은 錄島(녹도), 小琉球(소류구), 蘭嶼 (란서), 台北坪林(태북평림)등이며, 2012년까지 탄소량 2,000톤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대만 관광국은 대상 관광특구내 현지 주민에게 보조금을 지급하여 관광특구내의 차량을 향후 3년에 걸쳐 점차적으로 전기차로 교체할 예정이다. 대만 관광국은 이 사업을 2011년부터 개시, 1차 년도에 관광특구내에 1,000대 이상의 전기차를 공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주관 부서인 교통부에서는 현재, 골프카트 등 친환경차량에 대한 법규를 마련하고 있는 중이다.
대만 관계당국에서는 관광특구내 친환경차량의 기준으로, 미국 연방 자동차안전기준인 FMVSS500(Federal Motor Vehicle Safety Standard)의 8개 항목(전조등, 윈드실드, 파킹브레이크등)을 기본으로 고장경고등, 속도계 등을 추가한 16개 항목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에 대만정부의 관광특구용 차량 선정에 CT&T와 일본의 야마하, 미국의 클럽카 등 전기차 3社가 경합을 벌였으나, CT&T의 NEV가 이미 미국의 안전기준을 만족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실제 판매‧운행되고 있는 검증된 차량이기 때문에 대만 교통부의 최종적인 적합판정을 받아 CT&T단독으로 인증용 차량으로 선정되었다.
CT&T는 금년말까지 대만으로 골프카트를 300대이상 수출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대만관광특구용 NEV를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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