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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30일 오후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와 리사이클링 센터 설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 ||
이에 따라 청년 일자리 100여개가 신규 창출될 전망이며, 연간 100억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리사이클링 센터는 대형 폐전자 제품의 친환경적 처리기반 조성분야에 기술 노하우를 가진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서 파쇄기, 선별기, 분리기 등을 설치해 폐가전제품 회수 및 전자 제품에서 나오는 각종 재활용 가능 폐기물을 분리 생산하는 등 폐기물 자원화의 모델이 될 전망이다.
영천시 북안면 일원에 착공되는 3만㎡ 규모의 리사이클링 센터는 지역에서 발생되는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등 연간 25만대를 회수해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하게 된다.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 이용우 부회장은 “우리나라는 신제품 생산에 못지않게 폐전자제품의 재활용을 통한 자원 재생산과 활용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 리사이클링 센터를 통해 회수?재활용을 더욱 확대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삼걸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의 투자가 국가에서 추진하는 녹색성장과 기후변화에 대비한 지구 온실가스 감축의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환경관련 시설에서도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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