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입사원 공채발표에 따르면, 최근 매 분기마다 사상 최대 실적기록을 갱신하며 글로벌 Top 3 LED 기업의 자리에 오른 서울반도체는 이 같은 성장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서울반도체 /서울옵토디바이스의 국내외 사업장 및 연구개발 부문에 오는 10월 8일까지 약250명 규모의 글로벌 청년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양사는 이번 신입사원 공채를 위해서 ‘국내 및 해외 캠퍼스 리쿠르팅’을 개최하며, 해외 33개 영업소의 현지 채용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사의 구인 채널을 넓히는 한편, 구직을 원하는 인재들에게는 더 많은 채용정보를 제공하여 우수 인재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양사 채용담당자는 “잘 포장된 도로에서만 주행하는 것보다, 중소 중견기업에서 새로운 길도 같이 개척하며 성공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역량을 더 높이는 것이다.”라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많은 청년 인재들의 지원을 독려했다.
서울반도체와 서울옵토디바이스는 매년 R&D 부분에 매출 10% 투자를 원칙을 지켜오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15%가 연구 인력일 정도로 원천기술 개발 및 기술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향후 글로벌 톱 LED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원동력으로 이 같은 연구개발과 동시에 인재 발굴 및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금번 신입사원 채용에 대한 세부 모집요강 및 입사지원 등의 자세한 정보는 서울반도체/서울옵토디바이스 홈페이지 (www.seoulsemicon.com/www.socled.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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