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모어 찬스’ 오늘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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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모어 찬스’ 오늘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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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미니앨범 ‘자유인’ 발표, 24일 오늘 단독 콘서트

^^^▲ 사진 스노우뮤직^^^
지난 5월 듀오를 결성하고 첫 싱글 발매이후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친 '원 모어 찬스'가 지난 14일 첫 미니앨범 '자유인'을 발표하고바로 오늘(24일) 저녁 8시 홍대 인근 롤링홀에서 세번째 단독공연을 연다.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대상 출신 선후배로(각각 8회와 19회) 작곡가와 가수로 다양한 활동을 해 온 정지찬과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음악계에 이름을 알려 온 보컬 박원으로 구성된 듀오 '원 모어 찬스'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한 감성다큐 같은 노래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보컬 박원의 '원(One)' 과 정지찬의 '찬(Chance)'을 '더했다(more)'는 뜻의 팀이름처럼 두 남자의 하모니는 우리들 사랑과 추억과 삶을 들려주는 두시간여의 공연을 준비했다한다.

'원 모어 찬스(One more Chance)' 의 첫 미니앨범 '자유인'은 동명 타이틀곡 '자유인'과 5월 발표한 싱글 '시간을 거슬러'와 럭셔리버스'는 물론 신곡 '널 생각해' , '노래 불러' , '그럴때도 있어요'를 포함한 여섯곡의 정성스런 노래들이 담겨져 있다.

5월 발표한 싱글앨범 '시간을 거슬러'는 월드컵 열기가 뜨겁던 6월 동안에도 공중파 3사 라디오 방송횟수 4주연속 10위권안에 머무르는 등, 7월까지도 꾸준하게 곡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원 모어 찬스'의 공연에 기대를 더한다.

특히나 인디씬에서 보고싶어도 볼수 없어 '희귀 뮤지션'으로 불리는 '블루코크와인(BlueCokeWine)'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블루코크와인'과 함께 남성 3인조 밴드 '메이트'는 라디오 스타로 우뚝선 '원모어찬스'의 입심을 배우려고 게스트에 응했다고 전했다.

'원 모어 찬스'는 오늘 공연이후 방송활동에 중점을 두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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