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당 프로젝트' 8월의 뮤지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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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마당 프로젝트' 8월의 뮤지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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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바람을 가르고'와 '안녕 바다'가 8월의 뮤지션으로 선정

^^^▲ 밴드 '바람을 가르고'와 밴드 '안녕 바다'^^^
문화 체육 관광부와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협력으로 역량 있고 개성 넘치는 '실력파 뮤지션'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공연 마당 프로젝트'에서 지난 13일, 8월의 뮤지션을 선정 발표 하였다.

지난 6월에는 몽니(Monni), 바닐라 시티(Vanila City)가, 7월에는 옥상달빛과 칵스(The KOXX)가 선정된 데에 이어 이번 달 선정된 8월의 뮤지션은 감성을 노래하는 밴드 '바람을 가르고'와 '안녕 바다'가 선정되었다.

이번에 8월의 뮤지션으로 선정 된 밴드 '바람을 가르고'는 2010년 3월 말, 첫 앨범인 를 발표하며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쳐왔다.

에스닉 팝 밴드 '푸투마요'의 멤버들을 주축으로 구성 된 '바람을 가르고'는 이미 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중견 뮤지션 4인방의 새로운 만남으로 이루어졌다.

덕분에 풍부한 감성을 담으면서도 안정적인 사운드를 구사하며, 이름처럼 편안하고 자유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 다른 8월의 뮤지션인 4인조 밴드 '안녕 바다'는 수준 높은 음악으로 아름다운 감성을 노래하며 인디에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첫 미니 앨범인 (소년의 우주)를 발표한 이후,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와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사운드 트랙에도 참여하며 대중적으로도 그 차별된 에너지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배우로도 직접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밴드 '바람을 가르고'와 '안녕 바다'는 8월의 뮤지션으로 선정 됨에 따라 지난 13일 엠넷의 프로그램인 을 통해 생생한 라이브 무대가 특별 방송 되었으며 내달 예정되어 있는 2010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무대의 라인업으로 확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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