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국내외 뮤지션들 빛고을에 몰려온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계 정상급 국내외 뮤지션들 빛고을에 몰려온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월드뮤직 페스티벌 21개국 42개팀, 27일~29일 3일간 개최

^^^▲ 프랑스 최고의 프랑스 최고의 재즈 기타리스트-루이 빈스버그 - 할레오^^^
전 세계 21개국 42개팀 뮤지션들이 참가하는 “월드뮤직 페스티벌”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광주풍암 생활체육공원 등 빛고을 광주에서 열린다.

이번 “아시아월드뮤직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주최하고 아시아월드뮤직페스티벌이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보사노바, 플라멩코, 살사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음악의 월드뮤직을 선보인다.

월드뮤직은 각 나라, 각 지역의 민속 음악에 뿌리를 둔 대중음악과 접목돼 현대화된 음악으로 다른 음악 장르와 달리 특정 영역의 계층이 아닌, 남녀노소, 가족 모두가 즐기고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 짐바브웨, 카메룬, 토고, 한국, 일본 5개국 협동공연을 하게 될 아프리카 수키아프리카^^^
이번 페스티벌에는 브라질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이타마라 쿠락스, 짐바브웨, 카메룬, 토고, 한국, 일본 등 다국적 프로젝트인 '수키아프리카', 한국을 대표하는 소리꾼 장사익과 프랑스 재즈 기타리스트 루이 빈스버그가 이끄는 밴드 '할레오', 사물놀이 대가 김덕수와 국악계의 프리마돈나 안숙선 명창,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 브라질의 재즈 디바 이타마라 쿠락스, 인도의 전통 슬라이드 기타리스트 데바쉬쉬 바타차라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월드뮤직 아티스트들이 참가할 예정이여 벌써부터 그 기대가 크다.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리는 마리아나 바라흐, 데바시시 바타차리아, 나윤선 & 울프 바케니우스 듀오, 허윤정-이스트리오 등 4개 공연을 제외하고는 모두 무료다. 유료인 경우도 1개 공연 2만원, 2개 공연 묶음 3만원, 4개 공연 묶음 5만원으로 부담이 적어 세계 뮤지션들의 공연을 관람하기에 적당하다.

^^^▲ 한국의 사물놀이와 창이 만나는 안숙선과 김덕수 사물놀이^^^
또한, 국립아시아문화 전당 주변에 위치한 4개의 뮤직바에서는 월드뮤직, 재즈, 락&팝, 아시아 전통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광주의 대표적인 음악감상 명소인 미쉘(구시청 사거리), 사운드 오브 뮤직(중앙초교 후문), 프로방스((구 광주여고 후문), 뜰방(궁동예술극장 지하)등에서 음악감상과 함께 뮤지션들과 함께 만남의 장소로 활용이 된다.또한, LP 디스코그래피회도 마련이 된다.

이외에 광주 대중음악의 메카인 사직공원 통기타 거리에서도 축제의 밤이 이어진다. 먼저 축제 첫날인 8월 27일에는 트윈 폴리오(김태준ㆍ안기철), 꿈의 대화(박윤석ㆍ김성민), 카사비안카(류상호)에서 7080세대를 위한 무대가 마련된다. 8월 28~29일에도 추억 찾기(신영승), 섬으로(이윤호), 마일즈(조유석), 햇빛촌(박종태), 이장순의 올댄뉴(이장순)에서 자정까지 추억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페스티벌에 관한 대한이나 뮤지선 라인업등 자세한 내용은 2010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www.gjwmf.com)나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홈페이지(www.cct.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62)350-2473~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