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시아’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국내외 문화예술계 인사, 학생,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럼에는 보 반 센 베트남 국립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교총장과 이토 아비토 와세다대학 아시아연구기구 교수가 기조발제자로 나선다.
보 반 센 총장은 ‘The Significance of Vietnamese-Korean Cultural Exchanges to the Development of New Asia(새로운 아시아의 발전을 위한 베트남-한국 간 문화 교류의 중요성)'란 제목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토 아비토 교수는 ‘Cultural Traditions in Contemporary Asia(현대 아시아의 문화적 전통)’라는 제목으로 동아시아 문화의 다양성을 전제로 글로벌 시대에서 문화 가치의 가능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안드레아 하이스 미국 미주리주립대 언론학부 교수, 박희권 외교통상부 대사 등이 참석하여 각 세션에서 다양한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아시아 문화에 관심 있는 국내․외 전문가, 일반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행사 일정은 아시아문화포럼 공식 웹사이트(www.acf.or.kr) 또는 아시아문화포럼사무국(062-226-2731)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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