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클래식 콘서트를 단돈 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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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클래식 콘서트를 단돈 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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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음예술기획. 클래식에서 영화음악까지, 바로크시대에서 현재까지, 동서양의 경계를 허문다!

^^^▲ USP 챔버오케스트라 공연 실황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영음예술기획이 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해 저렴하면서도 다채로운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다.

지난 2002년 부터 매년 두 차례씩 여름과 겨울방학 기간에 열리는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가 올해로 17회를 맞았다.

"스마트 클래식 시리즈"란 클래식초보자와 청소년이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친근한 해설을 곁들인 것으로 오는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영산아트홀에서 총 10회 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 베토벤, 바흐와 같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음악가들 부터 피아졸라, 가르델, 쇼스타코비치 같이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현대음악 작곡가들의 음악, 그리고 귀에 익은 음악이지만 제목을 알지 못하는 유명한 클래식 음악들까지 다양한 주제와 기획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마트 클래식 시리즈는 ▲오는 14일(토) 오후 3시에 열리는 "피리와 친구들의 백 투더 퓨쳐 클래식"을 시작으로 ▲14일(토) 오후 7시30분 "트리오 파르베와 함께하는 이지 클래식",▲15일(일) 오후 3시 "앙상블로 만나는 사계와 탱고", ▲15일(일) 오후 7시30분 "청소년들을 위한 피아노 길라잡이 II", ▲16일(월) 오후 3시 "로고스 앙상블의 쇼팽의 로맨틱속으로Ⅱ", ▲16일(월) 오후 7시30분 "앙상블 M의 컬러 오브 클래식", ▲17일(화) 오후 3시 "포어스트만 콰르텟의 베스트 실내악", ▲17일(화) 오후 7시30분 "피아니스트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 음악이야기", ▲18일(수) 오후 3시 "슈만과 친구들의 앙상블 음악여행"이 공연되며 ▲마지막 공연으로는 18일(수) 오후 7시30 "'WE' 솔로이스츠의 구대륙에서 신세계로의 음악기행"이 열린다.

이밖에도 영음예술기획은 오는 13일(금)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USP 챔버 오케스트라의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사계"를 개최한다.

"USP 챔버 오케스트라의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사계"는 비발디의 ‘사계’를 USP 챔버 오케스트라의 총괄리더이자 협연을 맡은 이정일 교수의 지휘 아래 감상할 수 있는 공연으로 극단 "영"의 대형 그림자극으로 사계절의 변화를 풍성하게 꾸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영음예술기획의 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특히 클래식 전문 해설자인 장일범씨가 명쾌한 해설을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청소년들의 클래식문화 보급을 위해 입장료는 1만원~2만원이지만 3개 공연을 동시에 구매하면 30%, 5개 공연을 동시에 구매하면 50% 티켓할인 행사도 실시한다고 말했다.(공연문의:02-581-5404)

^^^▲ 위 솔로이스츠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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