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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가 꿈꾸는 녹색도시.최극 환경도시로 부각되고있는 베를린. ⓒ 뉴스타운 이인석 DB.^^^ | ||
선정된 단체는 기본적인 청소도구를 지원받아 담당구역을 지정, 책임 관리하게 되며 9월부터 월 1회 이상 비닐, 빈병, 캔, 등 각종 생활폐기물 수거와 간단한 잡초제거, 풀베기 등 청소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참여단체에 대하여 자원봉사점수 부여, 연말 우수단체 표창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시는 우선적으로 GㆍB, 하천ㆍ계곡, 농경지, 유원지 등 각종 쓰레기의 상습적 무단투기 지역으로 관리가 어려운 청소 취약지 2개소 이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기존에 관리중인 도심 및 도로변은 제외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깨끗한 녹색의정부 건설을 위하여 민간단체 참여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의식 고취 및 자원봉사활성화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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