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피앤에이, 본점 소재지 이전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정피앤에이, 본점 소재지 이전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영환경 개선, 업무 효율성 증대 기대

삼정피앤에이(대표 윤용철)가 포항시 남구 효자동에 완공되는 신사옥에 본점을 이전해 업무를 펼친다.

삼정피앤에이는 3일 이사회 결의로 본점 소재지를 포항시 남구 괴동동 포항철강관리공단에서 포항시 남구 효자동 608번지에 완공된 신사옥으로 이전한다고 공시했다. 이전 예정일은 오는 20일이다.

새로 이전하는 신사옥은 포스에이씨에서 시공을 맡아 지난해 11월말 착공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친환경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건축물로 지어졌으며 7월말 완공되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정피애에이는 “이번 본사 이전으로 대외 이미지, 마케팅 등에서 경영환경이 개선되고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