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피앤에이는 3일 이사회 결의로 본점 소재지를 포항시 남구 괴동동 포항철강관리공단에서 포항시 남구 효자동 608번지에 완공된 신사옥으로 이전한다고 공시했다. 이전 예정일은 오는 20일이다.
새로 이전하는 신사옥은 포스에이씨에서 시공을 맡아 지난해 11월말 착공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친환경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건축물로 지어졌으며 7월말 완공되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정피애에이는 “이번 본사 이전으로 대외 이미지, 마케팅 등에서 경영환경이 개선되고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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