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빈, LG전자에 컨텐트 공급계약 체결해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은 SK텔레콤과 지난 2월에 런칭한 영어학습서비스인 ‘잉글리쉬빈(English bean)’을 LG전자의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 옵티머스Z(모델명: LG-SU950)에 탑재하는 콘텐츠 공급 및 유료사업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잉글리쉬빈’은 스마트폰을 통하여 매일 시사 이슈를 익히면서 영어 말하기 및 쓰기연습을 할 수 있는 스마트러닝 서비스로, LG전자는 최신 스마트폰인 옵티머스Z에 잉글리쉬빈 프로그램을 탑재해 출시하고, 5만대에 한해 옵티머스Z 구매자에게 잉글리쉬빈 서비스 1개월 체험 기회 제공은 물론 유료화 시에는 그 수익을 SK텔레콤, 청담러닝과 나누어 가지는 새로운 콘텐츠 제휴모델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자기 개발용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가 각광받고 있다”라며, “옵티머스Z 이용 고객들이 잉글리시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양질의 어학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청담러닝 스마트러닝사업부 최준혁 사업부장은 “잉글리쉬빈은 이러닝 및 강사시스템과 연동하는 최초의 어학학습 어플로 출퇴근시간 등 자투리시간에 스마트폰만으로도 스피킹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멀티미디어 컨텐트가 매일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다”라고 밝히며 지속적으로 스마트폰, 태블릿PC시장에 킬러어플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옵티머스Z 구매고객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구입 후 잉글리쉬빈 어플을 통해 영어서비스 체험신청을 하면 성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기프티콘 중에 하나인 ‘던킨도넛’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잉글리쉬빈’은 스마트폰을 통하여 매일 시사 이슈를 익히면서 영어 말하기 및 쓰기연습을 할 수 있는 스마트러닝 서비스로, LG전자는 최신 스마트폰인 옵티머스Z에 잉글리쉬빈 프로그램을 탑재해 출시하고, 5만대에 한해 옵티머스Z 구매자에게 잉글리쉬빈 서비스 1개월 체험 기회 제공은 물론 유료화 시에는 그 수익을 SK텔레콤, 청담러닝과 나누어 가지는 새로운 콘텐츠 제휴모델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자기 개발용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가 각광받고 있다”라며, “옵티머스Z 이용 고객들이 잉글리시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양질의 어학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청담러닝 스마트러닝사업부 최준혁 사업부장은 “잉글리쉬빈은 이러닝 및 강사시스템과 연동하는 최초의 어학학습 어플로 출퇴근시간 등 자투리시간에 스마트폰만으로도 스피킹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멀티미디어 컨텐트가 매일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점이 특징이다”라고 밝히며 지속적으로 스마트폰, 태블릿PC시장에 킬러어플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옵티머스Z 구매고객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구입 후 잉글리쉬빈 어플을 통해 영어서비스 체험신청을 하면 성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기프티콘 중에 하나인 ‘던킨도넛’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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