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태풍 피해 복구사업에 공무원 자원봉사 참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논산시, 태풍 피해 복구사업에 공무원 자원봉사 참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원봉사자 30여 명 규모

논산시 직장협의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태풍 "매미"로 인해 재해를 입고 시름에 잠겨있는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에 나선다.

논산시 직장협의회는 경제침체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에 엄청난 재해를 당한 이재민들이 좌절과 절망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고 위로하기 위해 희망자 30명이 참여, 한려수도 해안정비 및 바다에 떠 있는 부유물 쓰레기 제거작업에 참여한다.

한편 논산시 직협 관계자는 "세계적인 불황과 1만달러시대 증후군인 경기침체로 인하여 정치, 사회, 문화 등 총체적인 위기상황에서 재해를 당한 이재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극복할 수 있는 의지로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갱생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위로하기 위해 봉사단을 파견케 됐다."고 말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