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직장협의회는 경제침체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에 엄청난 재해를 당한 이재민들이 좌절과 절망에서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고 위로하기 위해 희망자 30명이 참여, 한려수도 해안정비 및 바다에 떠 있는 부유물 쓰레기 제거작업에 참여한다.
한편 논산시 직협 관계자는 "세계적인 불황과 1만달러시대 증후군인 경기침체로 인하여 정치, 사회, 문화 등 총체적인 위기상황에서 재해를 당한 이재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극복할 수 있는 의지로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갱생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위로하기 위해 봉사단을 파견케 됐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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