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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지 '오케이 매거진(OK magazine)'은 독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0년간 '가장 섹시한 머그샷 (경찰기록용 범죄자 인상착의 기록 사진) 스타'를 뽑는 투표를 진행중이며 33%의 패리스 힐튼이 현재 1위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7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될 당시의 사진으로, 머그샷으로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이 사진을 찍은 뒤 다른 죄수들과 격리된 특별 감옥에서 4일간 수감생활을 했다.
2위로 뽑힌 할리우드 스타는 패리스 힐튼의 절친한 친구 니콜 리치(왼쪽 하단)다. 리치는 금발의 웨이브를 늘어뜨린채 턱을 당기고 눈을 크게 뜨는 일명 '얼짱 각도'로 포즈를 취했다.
한 편, 린제이 로한(오른쪽 하단)의 머그샷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2007년 음주운전과 코카인 소지 혐의로 3년 보호관찰형을 선고받았으나, 법원 심리에 출석하지 않는 등 여러차례 물의를 일으키다 지난 6일 법원으로부터 90일 실형을 선고받아 린우드 교도소에 수감된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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