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삼정피앤에이 본사에서 열린 워크샵에는 포스코와 삼정피앤에이가 인수한 도시광산업체 나인디지트, 제철세라믹,GK파트너스,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 삼정피앤에이와 공동으로 신사업을 추진중인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삼정피앤에이는 이 자리에서 향후 철강소재사업의 발전 방향과 공동 사업추진을 통한 시너지 창출방안등 핵심이슈에 대해 관련 회사들과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삼정피앤에이는 철강부원료사업 및 첨단금속소재사업, 도시광산과 산업폐기물이 관련된 자원재활용사업 등을 중점추진 소재사업군으로 하는 주요 전략과제를 선정한 배경과 추진경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자리에 함께 한 제철세라믹은 도시광산 사업모델을, GK파트너스는 생태단지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삼정피앤에이는 “우선 포스코패밀리내 전체 소재사업에 대한 연구개발(R&D)과 생산 및 판매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포스코가 지향하는 종합소재사업에 발맞춰 사업협력체제를 강화해 2013년까지 글로벌 철강소재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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