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행복 Dream, 2010 서구 복지박람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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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행복 Dream, 2010 서구 복지박람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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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등 500여명과 100여명의 자원봉사자, 그리고 2,000여명이 참여한

인천시 서구(청장 전년성)가 10일 제1회 희망과 행복 드림의 서구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서구에서 사회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복지사등 500여명과 100여명의 자원봉사자, 그리고 2,0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민간과 공공의 합작품으로 인천시 서구가 주최하고, 서구 지역사회복지협의체(민간위원장 정진모)가 주관하여 공식적 통합복지 민․관네트워크의 공조체제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전년성 서구청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사회복지의 궁극적 가치인 인간존엄의 실현을 위해 복지 실천가나 주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박람회를 주관한 민간공동위원장(정진모)은 이번 박람회가 주민을 위한 친근한 복지 이미지구축에 큰 의미를 두었고, 김영옥 서구의회의장 은 희망과 행복 서구박람회 축하자리에서 준비에 노고가 많았던 협의체 및 담당 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각각의 부스에서는 그동안 시설에서 제공하던 모든 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했고, 특히, 노인복지시설에서는 노인의 여가생활을 위한 미술체험과 복지용구체험이 어르신의 많은 관심을 끌었고, 나은병원, 보건소의 채성분분석과 혈당. 혈압체크 등 건강상담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또한, 각종 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관심과 영유아분과의 비즈공예, 페이스페인팅은 많은 가족 관람객이 줄을 이었고, 특히 서구문화원의 가훈써주기는 가족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다.

또한, 서부소방서에서는 소방차량을 투입. 119생활안전홍보관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생활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하였고,

무대에서는 사회복지시설의 가족들이 나와 코믹댄스, 어우동춤, 밸리댄스, 천사들의 반란등 주민에게 신나고 즐거운 볼거리를 준비에 많은 관객의 박수를 받았고, 끼 많은 주민의 노래자랑도 즉석에서 열려 성황을 이뤘다.

서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주민에게 즐거운 복지문화 체험의 기회를 준것과 복지는 늘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음을 주민에게 알려주었던 좋은 기회라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이 함께 서구의 복지 발전을 위하여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이번 행사에 참여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기업체와 자원봉사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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