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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조태복 ⓒ 이인석^^^ | ||
학창시절부터 밴드와 그룹사운드를 거쳐왔던 그는 ,그룹 "딕훼미리"와 "슈퍼스타" , "템베스트"의 멤버를 거쳐 현재 서울 모던팝스 오케스스라의 수석 드러머이자 가수 조영남의 전속 드러머 이기도한 그가 노래를 하면서 싱어로의 길을 다지고 있다.
그의 음악인생은 유난히 봉사활동과 연이 깊다. 현재도 그는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홍보대사로 사랑나눔 콘서트 단장으로 바쁜나날을 보내고 있다. 잠을 못자고 보수한푼 못받아도 그의 봉사활동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이따금 그룹의 멤버로 업소 무대에서 노래를 하였지만 ,정작 가수의 꿈을 이룰기회는 쉽게 찿아오지 않았던 것, 그런 그에게 2008년 3월 작고한 작사가 고(故)박건호 선생이 전화를 해왔던것, 평소 노래실력을 아까워하던 박건호 선생께서 한창 투병중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아끼던 세곡을 그에게 주었다.이곡이 선생의 유작이 되었다.
가수 조태복의 탁월한 보이스는 단연 곡의 백미로 매끄럽고윤기 흐르는 중저음의 보이스와 절묘한 호흡이 경쾌한 스텐더드 팝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인사동 스텐더트명곡 Oh Danny Boy 를 개사한뤼브롱연가 등 신곡과 리메이크 작품들이 조태복만의 색감으로 채워져 있다. 뮤지선에서 가수로 활동을 선언한 조태복의 활발한 활동과 대중적 사랑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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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조태복 ⓒ 이인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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