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국내 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국내 관광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국내 관광의 최고 권위를 가진 상으로 ① 관광상품 ② 관광시설 ③ 장애인 우수관광 시설 ④ 온라인 매체 ⑤ 단행본 ⑥ 관광안내시스템 ⑦ 숙박사업장 ⑧ 외식사업장 ⑨ 휴가문화 우수기업 ⑩ 공로자 등 10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선정과정에서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년간 관광산업 발전에 공헌한 자를 대상으로, 3월 18일부터 6월 16일까지 후보자 추천 및 투표, 현장평가는 물론 관광분야 전문가 평가 외에 일반국민의 온라인 투표참여 결과를 토대로 수상자를 선정하게 되었다.
이번에 수상한 “숲체원(http://www.soop21.kr)”은 강원도 횡성의 해발 1,200m 청태산 기슭에 소재한 산림휴양시설로서, 한국녹색문화 재단(이사장 이대희)이 운영하는 국내 최고의 상설 숲문화 체험장이다.
‘숲체원’은 숙박시설과 탐방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추고 장애인 및 노약자들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숲 안에 경사가 낮은 산길 산책로(데크로드)를 마련하여 유니버셜 디자인(Universal Design)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데크로드를 보유한 휴양림은 전국에서 숲체원이 유일하다.
김학철 환경관광문화국장은 “이번「2010 한국관광의 ‘별’상」 수상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광광자원이 결국 관광객의 마음을 움직여 관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사례“ 라고 하면서 ”한국관광의 1번지 답게 전 국민이 즐겨 찾는 품격 높은 관광자원 조성 및 관광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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