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워너비, 日앨범 오리콘 데일리 차트 5위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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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 워너비, 日앨범 오리콘 데일리 차트 5위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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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싱글 'Precious~ 君だけが僕の帰る場所(너만이 내가 돌아갈 곳)'

절대적인 가창력으로 한국을 뛰어넘어 아시아 각국에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SG WANNA BE(SG 워너비)는 2008년 일본 데뷔 싱글 을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하지만 SG워너비는 데뷔 싱글을 발매하기 전부터 후지TV를 통해 방영된 권상우 주연의 드라마 <슬픈 연가>에서 그들의 히트곡 ‘살다가’가, 그리고 배용준 주연의 드라마 <호텔리어>에서는 ‘우습지’가 삽입되어, 수많은 일본의 한류팬들이 그들의 뛰어난 가창력에 매료되어 수 많은 팬들을 사로잡아왔다.

이처럼 국내를 넘어 아시아와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SG 워너비가 1년 만에 일본에서 세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6월 일본에서 발매됨과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차트 5위에 오른 이번 싱글 (이하, Precious)는 팬들만을 위해 특별히, 세가지 형태의 세가지 버전의 싱글로 발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진호, 용준, 석현만의 고유한 보컬 색을 느낄 수 있는 솔로곡을 각각 수록, 세가지 싱글이 하나의 패키지가 되도록 구한 것.

각 싱글마다 공통적으로 와 <夜空へ(밤하늘로)>가 수록되어 있으며, 진호 버전의 <愛し過ぎて(너무 사랑해서)>, 용준 버전의 <片翼の空(한쪽 날개의 하늘)>, 석현 버전의 이 각각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싱글에서만 들을 수 있다.

타이틀 곡 는 듣기 편안한 미디어 템포에 목소리에 힘을 뺀 채로 노래를 불렀음에도 SG 워너비 고유한 보컬색을 유지하는 한편, 사랑하는 이에 대한 한결 같은 마음을 내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세 멤버의 환상적인 하모니에 매료되었다면, 이번 싱글을 통해서는 각 멤버의 뛰어난 기량과 성량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레코딩, 자켓 및 뮤직비디오 촬영을 순수 대한민국 국내 안에서만 진행되어 그들의 음악을 통해 일본 팬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솔직하고 꾸밈없는 SG 워너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발매 기념 콘서트는 9월 일본 고베(7일) 및 도쿄(9일,10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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