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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SG워너비는 데뷔 싱글을 발매하기 전부터 후지TV를 통해 방영된 권상우 주연의 드라마 <슬픈 연가>에서 그들의 히트곡 ‘살다가’가, 그리고 배용준 주연의 드라마 <호텔리어>에서는 ‘우습지’가 삽입되어, 수많은 일본의 한류팬들이 그들의 뛰어난 가창력에 매료되어 수 많은 팬들을 사로잡아왔다.
이처럼 국내를 넘어 아시아와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SG 워너비가 1년 만에 일본에서 세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했다.
6월 일본에서 발매됨과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차트 5위에 오른 이번 싱글
진호, 용준, 석현만의 고유한 보컬 색을 느낄 수 있는 솔로곡을 각각 수록, 세가지 싱글이 하나의 패키지가 되도록 구한 것.
각 싱글마다 공통적으로
타이틀 곡
국내에서는 세 멤버의 환상적인 하모니에 매료되었다면, 이번 싱글을 통해서는 각 멤버의 뛰어난 기량과 성량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레코딩, 자켓 및 뮤직비디오 촬영을 순수 대한민국 국내 안에서만 진행되어 그들의 음악을 통해 일본 팬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솔직하고 꾸밈없는 SG 워너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발매 기념 콘서트는 9월 일본 고베(7일) 및 도쿄(9일,10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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