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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씨가 제보한 L 모 당선자의 홍보용 명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거주하는 A 모씨는 서울 노원구의회 나 선거구(공릉지역구)에 출마한 L 모 당선자가 유세기간 중 자신의 명함과 홍보물에 현재 전국소년소녀돕기연합 노원구지회장이라고 기재했다며 허위경력 의혹을 주장했다.
또한 검찰도 문제가 제기되자 조사에 착수 주변인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지만 문제가 제기된 L 모의원과 해당 협회는 본 취재진을 만나 증거자료와 정황을 설명하면서 조목조목 반박했다.
의혹이 제기된 L 모 당선자는 본지와 만난 자리에서 자신은 지난 2009년 전국소년소녀가장 시민연합회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을 하다가 지난 11월 06일 전국소년소녀가장시민연합 강북연합회 A 모 회장으로 부터 노원구지회장으로 위촉장을 받았다며 위촉장을 제시했다.
또한 협회 이영훈 사무총장도 본지와의 만남을 통해 의혹이 제기된 L 모 당선자의 노원구지회장 임명은 형식과 절차면에서 아무런 하지가 없다며 A씨의 주장에 대해 증거자료를 제시하며 강력 반박했다.
이 총장 또 "지난 2009년 11월 강북연합 A 모 회장으로 부터 L 모 당선자에 대한 공적사항과 이력서가 제시되면서 노원구지회장으로 위촉해도 좋냐는 제안을 받은 바 있었다"면서 "이에 내부 논의를 거쳐 임명해도 좋다고 승인해 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총장은 "자신이 총괄하고 있는 협회는 본부와 지역 연합회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면서 그동안 지역 연합회에서 공천장을 상신해오면 내부 승인을 거쳐 임명장을 허락해 왔다면서 "임명에 관한 모든 권한을 지역연합회 회장에게 준 만큼 절차나 법적면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 총장은 이어 "최근 검찰에서 L 모 당선자 경력과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면서 "검찰이 보내온 서면 질의에도 이와 같이 답변서를 보냈다며 검찰에 보낸 답변서를 제시하면서 자신들의 협회를 음해하고 명예를 실추시키는 분야에 대해서는 반드시 법적인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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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회 관계자의 답변전국소년소녀가장 시민연합 이영훈 사무총장이 지난 14일 17시경 서울 잠원동에 위치한 중앙회 집무실에서 본지와 만나 최근 검찰에 보낸 답변서를 내보이며 A씨가 제기한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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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회관계자 인터뷰전국소년소녀가장 시민연합 이영훈 사무총장이 지난 14일 17시경 서울 잠원동에 위치한 중앙회 집무실에서 본지와 만나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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