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배드민턴 등 37종목 880명 참가
울산시가 2010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에 37종목 880명이 참가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11일 울산시청 본관 시민홀에서 박맹우 시장, 김철욱 생활체육회장, 선수,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참가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울산시는 이번 대축전에 축구, 육상, 배드민턴, 게이트볼 등 37종목 선수 818, 임원 62 등 모두 880명 참가한다.
2010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은 11일 오후 7시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50개 종목 선수·시민 등 6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시는 11일 울산시청 본관 시민홀에서 박맹우 시장, 김철욱 생활체육회장, 선수,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참가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울산시는 이번 대축전에 축구, 육상, 배드민턴, 게이트볼 등 37종목 선수 818, 임원 62 등 모두 880명 참가한다.
2010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은 11일 오후 7시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3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50개 종목 선수·시민 등 6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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